'인간 디올' 뉴진스 해린, 세련된 힙한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출국길 패션

허준일 기자 2024. 1. 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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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 앰버서더' 뉴진스 해린, 공항을 화사하게 비추는 '청순 비주얼'

- 뉴진스 해린, 디올 2024 겨울 남성 컬렉션 쇼 참석차 출국

사진제공: 디올(DIOR)

1월 17일 오전, 디올 앰버서더이자 뉴진스(NewJeans) 멤버 해린이 디올 2024 겨울 남성 컬렉션 쇼(MEN'S WINTER 24-25 SHOW)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해린은 공항을 밝게 비추는 독보적인 청순한 비주얼로 등장해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또한 힙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출국길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디올(DIOR)

해린의 공항패션을 완성시켜 준 제품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로 알려졌다. Dragon 모티브가 돋보이는 화이트 데님 재킷과 SADDLE 숄더 파우치, 볼드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C'est Dior 스니커즈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해주었으며, 여기에 Bois de Rose 컬렉션의 링과 이어커프를 매치해 은은한 고급스러운을 더해주었다.

한편, 해린이 참석하는 디올 2024 겨울 남성 컬렉션 쇼는 현지 시간 기준 1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허준일 기자 news@wedding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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