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부의금·합의금 빼돌린 전직 경찰에 벌금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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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동료 경찰관 부의금과 동료 경찰관 합의금 등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 간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늘(17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부의금 등을 빼돌린 전직 경찰 간부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경감으로 재직하면서 사망한 동료 경찰관의 부의금으로 전달받은 돈이나 공무집행방해 사건 피해자인 동료 경찰관의 합의금을 빼돌린 혐의로 해임 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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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동료 경찰관 부의금과 동료 경찰관 합의금 등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찰 간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늘(17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부의금 등을 빼돌린 전직 경찰 간부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관이 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적절하고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며 선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 경감으로 재직하면서 사망한 동료 경찰관의 부의금으로 전달받은 돈이나 공무집행방해 사건 피해자인 동료 경찰관의 합의금을 빼돌린 혐의로 해임 처분됐습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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