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뿔테안경 써도 빛나는 미모…모델 같은 비율까지 [N샷]
안은재 기자 2024. 1. 17.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혜가 편안한 차림 속에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한지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겨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가 캡모자와 뿔테안경을 쓴 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그 다음해인 2011년 딸을 품에 안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한지혜가 편안한 차림 속에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한지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겨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가 캡모자와 뿔테안경을 쓴 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흰색 긴 바지에 차콜색 롱코트, 그 위에 비슷한 계열 색상의 니트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 및 모델 같은 비율도 선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그 다음해인 2011년 딸을 품에 안았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 "천사 같은 아내에게 도벽이 있습니다"…사랑하기에 더 괴롭다는 남편
-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 "안재현, 무당·박수 될 팔자…아내·부모 복 없다" 사주풀이에 결국 눈물
-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던 김동완 "그때의 나, 쥐어패고 싶다"…또 무슨 일?
- "삼전·하닉 억대 성과급, 전 국민에 나눠야"…공무원의 억지 '시끌'
- 여성 BJ 추행 남성, 걸그룹 멤버 오빠?…남의 집 주차장서 애정 행각[주간HIT영상]
- "10년째 무소식 아들, 50억 집 못 줘…다 딸에게" '유산 전쟁' 선포한 엄마
- '장동혁 최측근' 김민수의 리즈 시절 화제…'반갑다 친구야' 출연한 사연
-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 방치, 악취에 벌레…"8년 이웃인데 신고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