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비춰, 트와이스 스타디움 투어 오프닝 장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가 소속사 선배인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스페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17일 JYP에 따르면, 비춰는 오는 2~3월 트와이스가 라틴 아메리카와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펼치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의 오프닝 공연을 펼친다.
비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걸스 오브 더 이어'를 발매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비춰.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17/newsis/20240117151246637rlaq.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가 소속사 선배인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스페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17일 JYP에 따르면, 비춰는 오는 2~3월 트와이스가 라틴 아메리카와 북미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펼치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의 오프닝 공연을 펼친다.
2월 2~3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포로 솔, 6~7일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키, 3월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비춰는 최근 미국 그래미닷컴이 발표한 '2024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25(25 Artists To Watch In 2024)'로 꼽혔다. 미국 매거진 나일론(NYLON)이 뽑은 '2024 가장 기대되는 22개 앨범'에 이들의 데뷔 싱글 '걸스 오브 더 이어(Girls of the Year)'가 선정됐다.
비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걸스 오브 더 이어'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엑스오 콜 미(XO Call Me)' 등 총 두 곡이 실린다. 데뷔곡은 JYP와 미국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가 협업한 프로젝트 '에이투케이(A2K)'를 통해 선발된 멤버들의 꿈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방송서 화제의 미모 공개
- '신세계 장녀' 애니 "美 대학 이메일 유출돼…보내지 말길"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후 달라진 안색…"눈 밑 하얘져"
-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설…소속사 "확인 불가"
- 신지, 7세 연하 문원과 5월 결혼한다
- 김지민 "이건 선 넘은 정도 아니라 미친 것"…무슨 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