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내년 세종에 신사옥·로봇 공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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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세종시에 신사옥과 로봇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신공장에 협동로봇, 보행로봇, 자율주행로봇(AMR)을 비롯해 모터, 감속기, 구동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까지 모두 제조할 수 있는 최첨단 공정 설비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다양한 형태의 로봇과 핵심 부품까지 모두 제조하는 최첨단 공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글로벌 로봇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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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세종시에 신사옥과 로봇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세종시 집현동 세종태크밸리 5237제곱미터(㎡·약 1584평) 부지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 사옥과 로봇 공장, 연구개발(R&D) 센터, 부대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신공장에 협동로봇, 보행로봇, 자율주행로봇(AMR)을 비롯해 모터, 감속기, 구동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까지 모두 제조할 수 있는 최첨단 공정 설비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 제조 자동화 공정도 구축해 로봇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원가도 낮춰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다양한 형태의 로봇과 핵심 부품까지 모두 제조하는 최첨단 공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면서 “글로벌 로봇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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