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5·18민주화운동 출판보고회…"사진 1만5000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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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사진으로 확인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 출판 보고회를 개최한다.
송윤석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은 "이번 사진 자료집은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의 전시콘텐츠로도 활용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그 의미가 국민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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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회의실에서 '5·18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지킴이 어머니들과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3.12.08. wisdom21@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17/newsis/20240117090459219anoz.jpg)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사진으로 확인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 출판 보고회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그간 수집 확보한 국내외 기자들과 일반인이 촬영한 사진 자료과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 등 1만5000여 점을 촬영 날짜와 장소, 사건별로 분석·설명해 이번 사진 자료집에 담았다. 특히 저작권을 확보한 사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5·18 당시의 시간순서와 중요 장소에서의 사건, 옛 전남도청 탄흔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역사적 왜곡을 해소하기 위해 5·18민주화운동 역사의 현장을 사진으로 검증했다는 의미가 있다. 그간 일부 5·18 관련 사진 자료집에 오류가 있어 이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는 일각의 지적이 있었다.
송윤석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은 "이번 사진 자료집은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의 전시콘텐츠로도 활용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그 의미가 국민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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