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방탄소년단 정국·지민 5사단 자대배치…조교로 있는 진까지 3명 모였다

김지원 2024. 1. 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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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지민이 진과 함께 같은 사단에서 군 생활을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진이 복무 중인 5사단에 자대배치됐다.

 16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정국, 지민은 육군 제5보병사단에 18일자로 배치된다.

이에 정국, 지민은 진과 같은 사단 하에서 군 생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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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이 진과 함께 같은 사단에서 군 생활을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진이 복무 중인 5사단에 자대배치됐다. 

16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정국, 지민은 육군 제5보병사단에 18일자로 배치된다. 경기 연천에 사단본부가 있는 5사단에는 진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이에 정국, 지민은 진과 같은 사단 하에서 군 생활을 하게 됐다. 다만 같은 사단이라 할지라도 근무지는 배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지민과 정국은 동반 입대했다. 두 사람은 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최근 수료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전원 군 복무 중이다. 진은 2022년 12월부터 군 복무를 시작해 올해 6월 제대 예정이다. 제이홉은 지난해 4월 입대했다. 슈가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고 있다. RM과 뷔는 지난해 12월 11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최근 신병 교육을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5년 완전체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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