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편의점에 등장한 5억원짜리 위스키

2024. 1. 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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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설을 맞아 알뜰 상품부터 초고가 프리미엄 제품까지 총 50여 개 카테고리에서 설 선물세트 600여 종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눈에 띄는 제품은 초고가 위스키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윈저 다이아몬드 주빌리'의 가격은 무려 5억원이다. 위스키 종주국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로열 로크나가'와 '글렌누리 로열' 양조장의 희귀 원액을 블렌딩한 최고급 위스키다. 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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