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디지털 신원 인증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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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7세 이상 모든 국민이 휴대전화(모바일)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행안부는 이와 함께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민간 아이디 로그인(네이버 등) 등 국민이 원하는 인증수단으로 모든 공공 웹페이지를 이용 가능하도록 하 정부 통합로그인(가칭 Any-ID) 서비스도 구축한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과 정부 통합로그인 서비스를 통해 편리해진 일상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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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7세 이상 모든 국민이 휴대전화(모바일)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신분증이 모바일에 탑재되며 은행 업무부터 민원까지 대부분의 일상 업무를 실물 신분증 없이 휴대전화로 처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안부는 이와 함께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민간 아이디 로그인(네이버 등) 등 국민이 원하는 인증수단으로 모든 공공 웹페이지를 이용 가능하도록 하 정부 통합로그인(가칭 Any-ID) 서비스도 구축한다. 올해 상반기부터 정부24와 고용24 등 주요 공공 웹사이트에 통합로그인 서비스를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과 정부 통합로그인 서비스를 통해 편리해진 일상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희 기자 l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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