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승리 다짐하는 한동훈·원희룡 '인천을 위해'
임세영 기자 2024. 1. 16. 13:41

(인천=뉴스1) 임세영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오전 인천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2024 국민의힘 인천시당 신년인사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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