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키움, 2024시즌 승리기원제 실시
김하진 기자 2024. 1. 16. 13:30
키움이 16일 오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시즌 승리기원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원기 감독과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및 프런트 총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시즌 선전과 선수단의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올해 3월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때문에 키움은 3월에 홈구장을 자주 쓰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승리기원제를 조금 이른 1월에 진행하게 됐다.
지난해 키움은 10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최하위의 수모를 겪었다. 이번 시즌에도 이정후, 안우진 등이 전력에서 빠져나갔고 내부 자유계약선수(FA)들이 이탈하면서 전망은 썩 좋지 않다. 그럼에도 202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었던 그 때처럼 선수단이 마음을 합쳐 선전하기를 바라고 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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