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뱅크 공모가 '상단 초과' 1만8천원 확정…29일 코스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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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포스뱅크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천∼1만5천원) 상단을 초과한 1만8천원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2천104개 기관이 참여해 839.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공모 금액은 약 270억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천684억원 수준이다.
회사는 오는 17∼18일 일반 청약을 거쳐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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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뱅크 CI [IR큐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16/yonhap/20240116112927624ybzu.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포스뱅크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천∼1만5천원) 상단을 초과한 1만8천원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2천104개 기관이 참여해 839.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 가운데 2천67개 기관이 희망 범위 상단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공모 금액은 약 270억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천684억원 수준이다.
2003년 설립된 포스뱅크는 키오스크 단말기 등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22년 904억원의 매출과 12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포스뱅크는 상장을 통해 유입된 자금을 생산라인 증설 및 자동화,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오는 17∼18일 일반 청약을 거쳐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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