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터졌다! 김민재-우파메카노에 밀린 더 리흐트, 투헬에게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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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흐트가 투헬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뮌헨 전담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16일(한국 시간) "뮌헨의 수비수인 더 리흐트는 토마스 투헬 밑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9월 16일(한국 시각) "바이엘 04 레버쿠젠과의 분데스리가 경기 후, 바이에른의 스타 마테이스 데 리흐트는 토마스 투헬 감독 아래서 현재 자신의 후보 역할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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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더 리흐트가 투헬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뮌헨 전담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16일(한국 시간) “뮌헨의 수비수인 더 리흐트는 토마스 투헬 밑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더 리흐트는 지난 11월 2일(한국 시간) 독일 자르브뤼켄의 루트비히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DFB 포칼 2라운드 자르브뤼켄과의 경기에서 부상 당했다. 더 리흐트는 왼쪽 코너 플래그에서 자르브뤼켄의 파비오 디 미켈레 산체스를 태클했고, 즉시 팔을 들어 치료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냈다.
뮌헨이 자르브뤼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후 투헬 감독은 "또 같은 무릎, 같은 부위의 부싱이다. 현재 매우 고통스럽지만 아직 진단명은 나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결국 그는 검사 후 무릎 내측 인대가 부분적으로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초기 검사 결과 4~6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뮌헨에서 MRI 검사를 받은 후 최대 8주까지 결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었다. 그는 언제 다시 뛸 수 있느냐는 질문에 "마지막 경기에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12월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벤치에 복귀한 더 리흐트는 이번 호펜하임과의 리그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하지만 이것은 김민재가 아시안컵을 출전해서 더 리흐트가 출전한 것이고 투헬 휘하에선 훨씬 작은 역할을 부여받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더 리흐트는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뮌헨에서 자신의 지위가 하락한 이유에 대해 답을 찾고 있다. 확실히 더 리흐트는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투헬은 건강할 때에도 우파메카노와 김민재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 리흐트가 불만을 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9월 16일(한국 시각) “바이엘 04 레버쿠젠과의 분데스리가 경기 후, 바이에른의 스타 마테이스 데 리흐트는 토마스 투헬 감독 아래서 현재 자신의 후보 역할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더 리흐트는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나는 지난 4경기에서 그렇게 많이 뛰지 못했다. 그건 끔찍하고 물론 좋지도 않다. 물론 나는 항상 뛰고 싶다"라고 밝혔었다.
이제 더 리흐트가 불만을 표시한 상태에서 스카이스포츠는 더 리흐트가 맨유에 갈 수도 있다고 점쳤다. 스카이스포츠는 “더 리흐트는 아직 젊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재능이 있지만, 김민재가 복귀한 후 투헬의 선발 라인업에서 선택받지 못한다면 다음 행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고려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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