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공주’ 푸바오 반환 날짜는?…中 외교소식통 “7월 20일 전”
김희원 2024. 1. 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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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판다 푸바오의 중국 반환 시점이 이달 중 결정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내 외교소식통은 15일 "에버랜드와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가 푸바오 반환 시기와 절차 등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푸바오가 만 4세가 되는 올해 7월 20일 전에 반환이 이뤄질 예정이고, 이달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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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반환 시기·절차 “1월 중 결정”
사진=연합뉴스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판다 푸바오의 중국 반환 시점이 이달 중 결정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내 외교소식통은 15일 “에버랜드와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가 푸바오 반환 시기와 절차 등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푸바오가 만 4세가 되는 올해 7월 20일 전에 반환이 이뤄질 예정이고, 이달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푸바오는 2016년 3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7월 20일 태어났다.
푸바오는 ‘용인 푸씨’, ‘푸공주’, ‘푸뚠뚠’ 등 애칭으로 불리며 한국과 중국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중국이 해외 각국에 보낸 판다는 멸종위기종 보전 협약에 따라 만 4세가 되기 전에 중국으로 돌아간다.
에버랜드는 푸바오가 3세 생일을 맞은 작년 7월부터 중국 측과 푸바오 귀환 문제를 협의해왔다.
김희원 기자 azahoi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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