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도 최초 ‘다빈치 SP’ 로봇수술기기 도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4세대 다빈치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 단일공 로봇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로봇수술기기는 3~4개 이상의 절개 부위를 만들어 수술해야 했지만 다빈치 SP는 한 번의 절개 만으로 수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장비 도입으로 2대의 로봇수술기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부인과, 이비인후과, 갑상선외과, 대장항문외과 등 다양한 질환에 로봇수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4세대 다빈치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 단일공 로봇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로봇수술기기는 3~4개 이상의 절개 부위를 만들어 수술해야 했지만 다빈치 SP는 한 번의 절개 만으로 수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보다 섬세하고 정교한 수술이 가능해져 수술 후 통증 감소와 흉터 최소화로 환자들의 수술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산부인과 이산희 교수는 지난 11일 이 기기를 이용한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장비 도입으로 2대의 로봇수술기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부인과, 이비인후과, 갑상선외과, 대장항문외과 등 다양한 질환에 로봇수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주=배상철 기자 b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월세만 3700만원” 박민영, 40억 투자해 ‘110억 빌딩’ 만든 무서운 수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22도면 괜찮겠지?”... 1시간 만에 ‘나노 플라스틱’ 폭탄 된 생수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