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ES 훈풍 탄 로봇·AI株… 현대에이치티, 상한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에이치티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로 인공지능(AI)·로봇 등이 지목되면서 관련주로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에이치티는 앞서 지난 2020년 AI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유비테크로보틱스의 국내 파트너스인 제이엠 로보틱스, 유라이프솔루션즈와 AI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스마트 홈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AI·로봇 관련주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에이치티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로 인공지능(AI)·로봇 등이 지목되면서 관련주로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40분 기준 현대에이치티는 전 거래일 대비 2300원(29.99%) 오른 997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에이치티는 앞서 지난 2020년 AI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유비테크로보틱스의 국내 파트너스인 제이엠 로보틱스, 유라이프솔루션즈와 AI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스마트 홈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AI·로봇 관련주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부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관련 신기술과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으며 붐을 일으키고 있어서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4′에서 AI가 화두로 등장한 점도 관련 종목의 관심을 높이는 대목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2의 한미반도체 찾아라”... 국민연금이 찍은 ‘텐배거’ 후보군 어디?
- [세종풍향계] ‘생방송 업무보고’ 리허설 하는 공공기관장… “대통령이 보실라”
- 수익률 낮은 은행 퇴직연금, 증권사로 자금 이탈
- ‘보드카 대신 칭따오’… 갈 곳 없는 러시아 관광객, 中으로 집결
- 두쫀쿠의 두 얼굴... 햄버거·횟집선 ‘미끼’, 카페는 ‘포기’
- 요즘 ‘핫플’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속속 입점하고 임대료도 ‘쑥’
- “운전 로망 앞세워 日 시장 공략”… 고성능차 향연 된 도쿄 오토살롱
- [동네톡톡] 용인 반도체 이전?… 새만금 땅 60%는 주소도 없어
- ‘내란 재판’ 尹 구형 13일로… ‘필리버스터급’ 김용현 측 진술에 연기
- [Why]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원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