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신지아 청소년올림픽 3대 스타 선정 [피겨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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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피겨스케이팅 신지아(16)가 생애 첫 국제종합경기대회에 앞서 주목받고 있다.
2021-22시즌 데뷔한 신지아는 ▲2022·2023년 세계청소년선수권 은메달 ▲2022·2023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준우승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금3·은1·동1 등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대회에서 9차례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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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피겨스케이팅 신지아(16)가 생애 첫 국제종합경기대회에 앞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1일까지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을 개최한다. 피겨스케이팅 종목은 1월27일~2월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제작한 대회 프리뷰 콘텐츠에서 ▲나오키 로시(17·스위스) ▲신지아 ▲시마다 마오(16·일본)를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경쟁력을 보유한 피겨스케이팅 차세대 스타”로 소개했다.

2021-22시즌 데뷔한 신지아는 ▲2022·2023년 세계청소년선수권 은메달 ▲2022·2023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준우승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금3·은1·동1 등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대회에서 9차례 입상했다.
신지아가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ISU 공식 경기는 2021-22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5차 대회(@슬로베니아) 6위가 처음이자 현재까지 마지막이다. 메이저대회 정상 경험은 아직 없지만, 꾸준한 메달 획득으로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

남자 싱글: 나오키 로시(스위스)
여자 싱글: 신지아(대한민국)
여자 싱글: 시마다 마오(일본)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은메달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동메달
△ 2022-23시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은메달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은메달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금1·은1
△ 2023-24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은메달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금2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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