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헤비급 안칼라예프, 워커에 KO승

2024. 1. 1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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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헤비급(-93kg) 랭킹 3위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1·러시아)가 '앙숙'인 조니 워커(31·브라질)를 쓰러뜨리고 차기 도전자 자리를 예약했다.

안칼라예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메인이벤트 라이트헤비급 매치(5분 5라운드)에서 워커를 2라운드 2분 42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승으로 제압했다.

안칼라예프는 지난해 10월 워커와의 첫 대결에서 노콘테스트 아쉬움을 씻고 최근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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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메드 안칼라예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FC 라이트헤비급(-93kg) 랭킹 3위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1·러시아)가 ‘앙숙’인 조니 워커(31·브라질)를 쓰러뜨리고 차기 도전자 자리를 예약했다. 안칼라예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메인이벤트 라이트헤비급 매치(5분 5라운드)에서 워커를 2라운드 2분 42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승으로 제압했다. 안칼라예프는 지난해 10월 워커와의 첫 대결에서 노콘테스트 아쉬움을 씻고 최근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통산 전적은 18승 1무 1패 1노콘테스트.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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