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이상형,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하울…하늘 나는 것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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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하울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하울이 이상형이었다, 너무 멋있었다"라며 "여자주인공 소피를 안고 하늘을 날아주는 게 멋있었다"라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제가 너무 (하울을) 좋아하니까 팬들이 하늘을 나는 그림에서 소피 얼굴을 빼고 내 얼굴을 합성해줬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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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하지원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하울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하지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하울이 이상형이었다, 너무 멋있었다"라며 "여자주인공 소피를 안고 하늘을 날아주는 게 멋있었다"라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제가 너무 (하울을) 좋아하니까 팬들이 하늘을 나는 그림에서 소피 얼굴을 빼고 내 얼굴을 합성해줬다"라고 웃었다. 이에 신동엽은 "서장훈에게 한번 안아달라고 해라, 그러면 하늘 나는 느낌이 난다"라고 하자 서장훈은 "하울은 잘생겼지 않냐"라고 짚어 웃음을 안겼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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