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청소년 찾습니다"…대구시 '청소년대상' 후보자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1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14일 밝혔다.
1989년 첫 포상 이후 올해 36회를 맞는 청소년대상은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는 상으로, 현재까지 23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청장과 군수,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으로부터 추천 받은 청소년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1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14일 밝혔다.
1989년 첫 포상 이후 올해 36회를 맞는 청소년대상은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는 상으로, 현재까지 23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청장과 군수,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으로부터 추천 받은 청소년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 부문은 선행효행, 창의인재, 푸른성장 등 3개다.
후보자 추천을 원하는 기관 등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 등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갖추고 2월 16일까지 대구시 청소년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5월 열리는 제12회 청소년문화축제에서 열릴 예정이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