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강순의 악플 상처 고백 “너나 실컷 X먹으라고, 신경질 나” (같이삽시다)

하지원 2024. 1. 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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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치 명인 강순의가 채널 운영 고충을 토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치 명인 강순의가 출연했다. 강순의는 200년 종가의 손맛을 지켜 오며 47년간 담근 김치 종류가 무려 200여 개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김장 채널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강순의는 "조회수가 안 오른다. 댓글 보면 신경질 난다"고 호소했다.

안문숙은 "댓글 왜 보시냐"고 걱정했고, 강순의는 "봐야지 내가 만든 거니까"라며 호통쳐 웃음을 안겼다.

안문숙은 "속상하니까 보지 마"라고 했고, 강순의는 "'너나 실컷 X먹어라'고 하더라"며 이미 상처받은 마음을 고백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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