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사라진 일본
김지영 기자 2024. 1. 12. 15:17
알렉스 커 지음, 글항아리 펴냄
[서울경제]
미국에서 태어난 저자가 일본어로 쓴 일본에 대한 책이다. 일본에 대한 경외 혹은 일본 때리기 식의 일방적 관점이 아닌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서양인의 눈으로 본 일본을 담고 있다. 그는 일본의 빈집을 사서 수십년 전 일본인의 삶을 엿본다. 가부키 극장을 들락거리며 가부키 세계에 담긴 일본 문화의 특징도 파악한다. 2만 원.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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