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석유공사 사장 "에너지안보·안전이 최우선 가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김동섭 사장이 여수 석유비축기지를 찾아 올해 안전관리계획 및 부두 접안시설(Jetty) 등의 현장 관리상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석유공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안전전담조직을 기관장 직속으로 개편했다.
김동섭 사장은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 받고, 직원들에게 새롭게 개편된 안전전담조직에 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스1) 심언기 기자 = 한국석유공사는 김동섭 사장이 여수 석유비축기지를 찾아 올해 안전관리계획 및 부두 접안시설(Jetty) 등의 현장 관리상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석유공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안전전담조직을 기관장 직속으로 개편했다. PDCA(Plan, Do, Check, Action) 개념을 안전관리체계에 반영해 안전조직의 R&R(Role & Responsibility, 역할과 책임)을 효율적으로 정비하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에 개편된 안전전담조직은 SHE(Safety, Health, Environment·안전보건환경)추진실과 SHE실행팀으로 구성됐다. SHE추진실은 전사적인 안전 전략을 수립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안전경영을 총괄 관리하고, SHE실행팀은 안전 전략의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현장 안전경영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섭 사장은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 받고, 직원들에게 새롭게 개편된 안전전담조직에 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안전 담당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가 에너지안보를 책임지는 석유공사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이라며 "국민과 구성원 모두를 위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일터를 구현하는 데 만전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onk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 취한 여동기 성폭행한 로스쿨생…목격자엔 "20만원 줄게, 넌 집에 가"
- "故 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까지 호텔 초대해 매년 식사 대접"
-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
-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성인 배우 "기독교인, 세례받았다" 고백
- "허벅지 안쪽이…" 여성 전용 1인가게서 '민감 부위' 시술 요구한 90대[영상]
- 외아들 잃자 62세에 시험관 성공 '환생' 주장 …"아이 돌볼 기력 있냐" 우려
- "나와 잠자리하면 깨끗해진다"…여신도 10년간 성 착취한 목사
- "시누이 결혼 자금 '3천만원' 보태라는 시모…말이 되냐" 시끌
- 손 씻은 물로 음료 만들고 맨손으로 '주물럭'…유명 밀크티 업체 '노답'[영상]
- "본격 불륜할까, 옆에 사모님 있어요?"…여성 연구원 메시지 공개한 정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