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휴, 잠이 안 깨네" 문경 올빼미
윤영균 2024. 1. 12.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행성 맹금류인 올빼미는 밤에 사냥을 합니다.
높은 곳에 앉아 있다가 사냥감의 바로 위에 소리 없이 낙하하거나 활강하는데요, 먹여 살릴 새끼가 딸린 경우는 가끔 낮에 사냥을 할 때가 있습니다.
야간 시력이 매우 좋고 눈도 매우 큰데요, 동공 크기 조절로 낮에도 충분히 앞을 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새끼 올빼미는 머리가 무거워서 앞으로 엎드려서 잠을 잔다고 하는데요, 2023년 5월 8일 문경 산북에서 올빼미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야행성 맹금류 올빼미, 새끼 딸린 경우 가끔 낮에도 사냥하는 경우 있어
야행성 맹금류인 올빼미는 밤에 사냥을 합니다. 높은 곳에 앉아 있다가 사냥감의 바로 위에 소리 없이 낙하하거나 활강하는데요, 먹여 살릴 새끼가 딸린 경우는 가끔 낮에 사냥을 할 때가 있습니다. 야간 시력이 매우 좋고 눈도 매우 큰데요, 동공 크기 조절로 낮에도 충분히 앞을 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새끼 올빼미는 머리가 무거워서 앞으로 엎드려서 잠을 잔다고 하는데요, 2023년 5월 8일 문경 산북에서 올빼미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영상 제공 김용식)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