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LG전자 로봇 사업 강화 움직임에 로봇주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봇주가 12일 오전 강세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이 로봇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면서다.
로보티즈(10.39%)와 유진로봇(5.06%), 로보로보(4.08%), 레인보우로보틱스(1.09%), 두산로보틱스(1.03%) 등도 상승 중이다.
로봇주가 급등한 건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이 로봇 사업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봇주가 12일 오전 강세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이 로봇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면서다.

이날 오전 9시 5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로보스타 주식이 전일보다 6700원(23.10%) 오른 3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보티즈(10.39%)와 유진로봇(5.06%), 로보로보(4.08%), 레인보우로보틱스(1.09%), 두산로보틱스(1.03%) 등도 상승 중이다.
로봇주가 급등한 건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이 로봇 사업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에서 상용로봇 시장 진출과 함께 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합병(M&A)에 대해 언급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도 10일(현지 시각) CES 2024에서 “로봇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나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삼성중공업, 12년 만에 성과급 준다… “격세지감”
- 차은우 탈세 돕느라(?) 추징금 얻어맞은 소속사... 동전주 신세
- [비즈톡톡] 엔비디아가 제시한 AI 인프라 구상… ‘메모리 산업’ 계륵 낸드플래시 위상 바뀔까
- 2만원대 중국산 ‘가성비 이어폰’ 공습… 韓 시장 판도 흔드나
- 로봇 테마 올라탄 이차전지… 에코프로비엠 투자 사모펀드들, 드디어 수익권
- “美의 中 견제가 기회”… 조선업계, LNG·컨테이너선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조니워커도 발렌타인도 ‘휘청’… 전 세계 술 관련株 덮친 소비 절벽
- “100억대 과징금 맞고도 바뀐게 없네”…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조작 논란에 이용자 불
- [르포] “4월 중순 마지노선”… 양도세 중과 부활 앞둔 강남·노원 ‘폭풍전야’
- 960% 폭등했는데 소각은 ‘제로’…주주 대신 임직원 택한 로보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