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유희열·유재석, 내 뮤지컬 보러 와..연예인 힘 느껴"[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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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현이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을 관람한 유희열과 유재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규현은 "작년 추석에 진짜 감사했던 게 한우가 왔다. 거기에 유재석이 쓰여 있더라"며 "추석 선물이 딱 2개 왔는데 하나는 유재석, 하나는 안테나다. 너무 감동을 하여서 '생일엔 뭐 주려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유재석과 함께 규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벤허'를 관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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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은 "240111 mini핑계고 : 유재석, 조세호, 규현, 호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규현은 "작년 추석에 진짜 감사했던 게 한우가 왔다. 거기에 유재석이 쓰여 있더라"며 "추석 선물이 딱 2개 왔는데 하나는 유재석, 하나는 안테나다. 너무 감동을 하여서 '생일엔 뭐 주려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난 SM에 한 17년 정도 있었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그렇게 오래 있으면 옮기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쉽지 않았다. 사실 지금도 소속은 돼 있다. 슈퍼주니어 활동은 SM이다. 의리 있는 회사다. 이대로 있으면 회사와 영원히 갈 수도 있는데 '30대에 도전할 수 있을 때 해보자'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이날 유희열의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유재석과 함께 규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벤허'를 관람했다고. 유재석은 "희열이 형이랑 같이 가서 봤다. 기가 막히더라"며 규현을 칭찬했다.
규현은 "뮤지컬을 보러 오셨는데 지나가는데 배우들이 '유느님' 오셨다면서 다 나왔다. 한 분 한 분 다 인사해주더라"며 "메셀라 역할 했던 남자 배우 형님은 대기실에 있다. 갑자기 문 열고 나오더니 인사하더라. 그런 분이 아니다. 문을 열고 쏜살같이 달려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2015년도에 '그날들' 했었다. 아이유 씨가 부모님과 오신 적이 있다. 유준상 형이 사진 좀 한번 찍자고 하덜, 아이유 유재석 힘을 맛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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