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2월 결혼설..예비 남편은 작곡가
최혜진 기자 2024. 1. 11. 14:06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걸 그룹 AOA 출신 유나의 결혼설이 전해졌다.
11일 이데일리는 유나가 오는 2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나의 예비 남편은 프로듀서 겸 작곡가 강정훈이다. 유나가 AOA 탈퇴 후 e.NA라는 이름으로 작사, 작곡 등 활동을 하며 강정훈과 인연을 맺게 됐다고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웨딩 촬영을 마치고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유나는 2012년 AOA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그룹을 탈퇴했다. 탈퇴 후에는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했다.
강정훈은 그룹 씨스타19 '마보이'(MA BOY),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 티아라 '완전 미쳤네',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있지(ITZY) '달라달라' 등을 작업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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