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ITZY ‘달라달라’ 작곡가와 2월 백년가약
유혜지 2024. 1. 11. 13:44

걸그룹 AOA 출신 유나(본명 서유나·31)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이데일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유나가 오는 2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작곡가 예비신랑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유나는 이미 웨딩 촬영을 마친 상태로 현재 지인들에게 결혼 사실을 알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유나의 예비 신랑은 음악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 일원인 작곡가 강정훈으로 알려졌다.
별들의 전쟁은 그간 애프터스쿨 ‘AH’, 씨스타 19 ‘MA BOY’, 제국의아이들 ‘후유증’, 있지 ‘달라달라’ 티아라 ‘완전 미쳤네’, 브레이브걸스 ‘아나요’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작곡가로 알려졌다.
한편 유나는 지난 2012년 걸그룹 AOA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AOA 유닛 활동과 배우로도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 되면서 팀에서 탈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필라테스 강사로 지내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유혜지 온라인 뉴스 기자 hyehye0925@seq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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