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작곡가 강정훈과 2월 백년가약
김지현 기자 2024. 1. 11. 12:56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유나와 작곡가 강정훈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유나 측은 11일 "유나가 오는 2월 18일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강정훈과 서울 모처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강정훈은 2016년 별들의 전쟁이 설립한 팀 갈락티카의 대표 프로듀서다. 그룹 있지의 '달라 달라'를 작곡한 인물이다.
유나는 지난 2021년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AOA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유나의 예비신랑 강정훈이 속한 별들의 전쟁은 애프터스쿨 '아하'(AH), 씨스타19 '마 보이'(MA BOY), 제국의아이들 '후유증', '숨소리', 몬스타엑스 '아름다워', 트와이스 '하트셰이커'(HEART SHAKER), 워너원 '약속해요(I.P.U)', 있지 '달라달라', '워너비(LOCO)'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