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화상으로 펜타닐 대응 공조 논의‥정상회담 합의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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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지난해 11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대로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의 미국 유입을 막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현지시간 10일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과 화상회의를 하고 주요 사법 현안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1월 정상회담에서 마약 문제와 관련한 사법당국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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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장관 [사진 제공: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11/imbc/20240111101307503pkwv.jpg)
미국과 중국이 지난해 11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대로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의 미국 유입을 막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현지시간 10일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과 화상회의를 하고 주요 사법 현안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 양측은 펜타닐 같은 합성 마약과 그 원료 화학 물질의 불법 공급을 막기 위해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화학 물질 수출 기준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1월 정상회담에서 마약 문제와 관련한 사법당국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561434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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