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택·장연철·이동희·윤영석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선정
2024. 1. 11. 03:04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김성집)는 ‘2023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윤용택 센트리온홀딩스 회장, 장연철 종합건축사무소가람건축 대표, 이동희 덕대건설 회장,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 등 총 4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등산로 순환코스 ‘( ) trail’,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
- 또 삐끗할까봐 겁난다면?… ‘통증 트라우마’ 벗어나게 만드는 3분 운동
- 죽을 고비 두 번 넘기고 다시 산으로… 82세 클라이머의 ‘멈추지 않는 등반’
- [120화] “혼사가 성사되면 유현덕이 위험해진다”
- 단풍터널 지나 펼쳐진 고요한 극락… 영산암 툇마루에서 시름을 잊다
- ‘54만원’ 암표 빅뱅 콘서트… 베트남 덮친 ‘K팝 자본주의’
- 화천댐 노린 中 최대 공세… 백선엽 “창고 다 열라” 총력 반격
- [굿모닝 멤버십] 프랑스 국채는 왜 시한폭탄이 됐나
- 북한 뒤 ‘혈맹’ 중국과 러시아… 그 칼끝은 한국을 향한다
- AI發 구조조정 걱정하는 사람들… 노동 절약 기술, 장밋빛 미래 만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