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택·장연철·이동희·윤영석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선정
2024. 1. 11. 03:04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김성집)는 ‘2023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윤용택 센트리온홀딩스 회장, 장연철 종합건축사무소가람건축 대표, 이동희 덕대건설 회장,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 등 총 4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더 한장] 하나 된 “대한민국~” 축구엔 좌우가 없다
- [산업X파일] 배 만들던 조선업,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에 새 먹거리 찾았다
- 미국, 2연승으로 32강 확정... 월드컵 공동 개최국 선전 이어져
- [아무튼, 주말]#천근아원장이본4세고시#결혼페널티
- [단독] 용문산 1000년 은행나무 죽더라도... 이 ‘격리온실’ 있기에 부활
- ‘저거 진짜 되는거야?’ 의심 뜷고 10만대 판매 돌파, 감전식 모기 퇴치기 특가 공구
- 평범한 주부가 가족 위해 만든 찰보리빵으로 연매출 70억원 갑부로 변신
- 잘못 선택하면 자칫 악몽, 인생 마지막 집 고르기 전 꼭 알아야 할 것
- 46년 만에 귀국 후 3개월 만에 하늘로… 독립운동 재미 목사 윤병구
- [단독] 김병기 수사 미적거리는 사이… 피의자들, 구청장 인수위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