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프리 선언 앞두고 손석희 사장 찾아가 “내 상품성 가치, 거절 당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성규가 프리 선언 전 손석희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이날 장성규와 김대호는 아나운서 프리선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성규는 "나는 회사가 너그러웠다. 너 프리 하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네가 성공해서 프리하는 게 JTBC를 잘 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성규가 프리 선언 전 손석희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1월 9일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에는 ‘출연료 4만원 안 괜찮습니다… 상 받고 퇴사각 재는 김대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성규와 김대호는 아나운서 프리선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성규는 "나는 회사가 너그러웠다. 너 프리 하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네가 성공해서 프리하는 게 JTBC를 잘 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프리 선언 전 손석희 전 JTBC 사장을 찾아갔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그때 방송인 장성규가 얼마나 상품성 있는지 알아봐줬음 좋겠다고 했다. 1년동안 여기저기 다 써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1년 후에 장성규라는 사람이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 새로운 계약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대호는 "손 사장님 입장에서 얼마나 얼토당토 안 하는 이야기냐"라며웃었다.
장성규는 바로 거절 당했다고 밝히면서 "그래서 마음 먹었다. 나는 나가야겠다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언급 눈물 “은퇴 1년 미뤄”→1등신랑감 등극(슈퍼마켙)[어제TV]
- 김다현, 혹독한 심사평에 또 대성통곡→신동엽 부랴부랴 수습(현역가왕)
- 이선균-女실장 카톡 공개 “불륜 NO, 이선균 불쌍 화류계 다 알아”(실화탐사대)[어제TV]
- “안고 싶다” 강경준, 불륜 의혹 유부녀와 대화 공개→소속사 연락두절
- “찐하게 사랑” 김혜수, 애정 행각→선물까지 퍼붓는 상대 대체 누구?
- 강경준 불륜 사생활, 장신영 큰 충격 “전남편에게도 다 퍼준 바보, 격한 눈물”(뒤통령)
- 강경준 과거 “홍염살多 여자 떼어내기 힘들어”, 장신영 “바람 피우면 끝” 사주 재조명
- 이찬원, 母 소원 이뤄준 효자 “바쁜 일정에도 외할머니 모시고 日 여행”(편스토랑)[어제TV]
- 저화질 이겨낸 완성형 미모…김혜수, 연예인 할 수 밖에 없던 어린시절 [스타와치]
- 日 20대 남성 절반이 모태솔로, 전현무 “결혼 불필요하다 생각” (톡파원25시)[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