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텔레콤, 5G 28㎓ 주파수 할당 적격 판정에 상한가(종합)

임은진 2024. 1. 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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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8㎓ 대역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세종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1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전날 주파수 할당 신청한 세종텔레콤과 스테이지엑스, 마이모바일 등 3개 법인에 대해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모두 적격으로 판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3개 법인 가운데에서는 세종텔레콤이 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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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5G 28㎓ 대역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세종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1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종텔레콤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 폭(29.94%)까지 오른 1천59원 거래를 마쳤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전날 주파수 할당 신청한 세종텔레콤과 스테이지엑스, 마이모바일 등 3개 법인에 대해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모두 적격으로 판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스테이지엑스는 카카오에서 계열 분리된 스테이지파이브가, 마이모바일은 미래모바일이 각각 주도하는 컨소시엄이다.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3개 법인 가운데에서는 세종텔레콤이 상장사다.

적격 심사를 통과한 이들 법인은 오는 25일 시작하는 28㎓ 주파수 경매에 참여하게 된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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