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세찬, 유재석과 한솥밥…안테나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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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세찬이 '국민 MC'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을 전망이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양세찬은 안테나와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양세찬과 전속계약이 유력한 안테나는 유희열이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유재석을 비롯해 정재형 이서진 이효리 이상순 규현 미주 등 뮤지션부터 배우, 방송인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있다.
여기에 양세찬은 이번 안테나 행으로 유재석과 소속사까지 같게 돼, 향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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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코미디언 양세찬이 '국민 MC'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을 전망이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양세찬은 안테나와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양세찬은 지난 2021년부터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최근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은 하지 않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양세찬과 전속계약이 유력한 안테나는 유희열이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유재석을 비롯해 정재형 이서진 이효리 이상순 규현 미주 등 뮤지션부터 배우, 방송인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있다.
그간 양세찬은 유재석과 SBS '런닝맨'을 비롯해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고, 오는 2월 처음 방송될 tvN '아파트404'에서도 함께 할 예정이다. 여기에 양세찬은 이번 안테나 행으로 유재석과 소속사까지 같게 돼, 향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양세찬은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SBS '웃찾사'와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지난 2017년부터 '런닝맨'에 합류, 탁월한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새 예능으로는 오는 2월15일 '아파트404'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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