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페노메코, 싸이 품 떠난다
김지우 기자 2024. 1. 10. 15:12

가수 페노메코가 피네이션을 떠난다.
10일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은 공식 입장을 통해 페노메코의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피네이션 측은 “당사와 페노메코의 전속 계약이 최근 만료됐음을 알려드린다”며 “전속 계약 만료 후에도 당사와 페노메코는 다양한 활동과 업무를 협업할 예정이며, 당사는 페노메코의 향후 행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페노메코는 2014년 싱글 앨범 ‘Right There’로 가요계 데뷔, 엠넷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했다.
이하 피네이션 측 전문
안녕하세요. 피네이션입니다.
먼저 페노메코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당사와 페노메코의 전속 계약이 최근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속 계약 만료 후에도 당사와 페노메코는 다양한 활동과 업무를 협업할 예정이며, 당사는 페노메코의 향후 행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페노메코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우 온라인기자 zwoom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신혼여행 도중 ‘스타벅스’ 인증
- [전문] 오세득 셰프, ‘10억 사기·농장 탈취 의혹’ 반박…“허위사실에 엄중 대응”
- ‘김민종 폭로’ MC몽 “실형 가능성 있다” 법조계 경고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샤넬 쇼 참석한 ‘뼈말라’ 김민하…지드래곤→구교환 ★총출동
- [공식] 데이식스 윤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 “적당히 좀 해라” 방탄소년단 ‘부산 숙박 바가지’ 직격
-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과 다정한 한 때 ‘달달 손하트’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