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조종사 시력검사 시 ‘굴절률’ 기준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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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10일 공군사관생도, 조종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체검사 항목 중 '안과 굴절률' 기준을 올해부터 대폭 낮춘다고 밝혔다.
기존 굴절률 기준은 '-5.50D(디옵터)~+0.5D'였으나 올해부터 '-6.5D~3.00D'로 완화된다.
굴절률은 수정체를 통과하는 빛이 굴절되는 정도를 말하며, 굴절 이상이 발생하면 원시나 근시, 난시 등이 나타난다.
사진은 공군항공우주의료원에서 '자동시력측정기'를 통해 굴절률을 검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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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공군은 10일 공군사관생도, 조종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체검사 항목 중 '안과 굴절률' 기준을 올해부터 대폭 낮춘다고 밝혔다.
기존 굴절률 기준은 '-5.50D(디옵터)~+0.5D'였으나 올해부터 '-6.5D~3.00D'로 완화된다. 굴절률은 수정체를 통과하는 빛이 굴절되는 정도를 말하며, 굴절 이상이 발생하면 원시나 근시, 난시 등이 나타난다.
사진은 공군항공우주의료원에서 '자동시력측정기'를 통해 굴절률을 검사하는 모습.(공군 제공) 2024.1.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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