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타버스 플랫폼 출시’ 롯데정보통신, 장 초반 18%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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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이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를 연내 정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0일 장 초반 강세다.
9일(현지 시각) 롯데정보통신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올해 3분기 이내에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를 일반인을 상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CES 2024에 나온 업그레이드된 롯데 메타버스 플랫폼은 롯데정보통신 IT 서비스 부문의 매출 다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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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이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를 연내 정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0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롯데정보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18.99%) 오른 3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일(현지 시각) 롯데정보통신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올해 3분기 이내에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를 일반인을 상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플랫폼 출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칼리버스는 쇼핑,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등을 극사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초현실주의 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키, 체형, 눈 크기 등 3차원(3D) 아바타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섬세하게 설정할 수 있다. 건물에 반사되는 빛 묘사까지 초현실적으로 구현돼 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CES 2024에 나온 업그레이드된 롯데 메타버스 플랫폼은 롯데정보통신 IT 서비스 부문의 매출 다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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