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경주농협, 경주시·포항시에 고향기부금 전달
유건연 기자 2024. 1. 1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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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경주농협(조합장 김병철, 사진 앞줄 왼쪽 세번째) 모든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고향기부제)에 동참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김병철 조합장과 직원 등 61명은 최근 경주시와 해오름동맹 도시인 포항시에 자발적으로 모은 고향기부금 600여만원을 전달했다.
신경주농협은 기부금 수납, 고향기부제 홍보, 우수 답례품 공급 등으로 고향기부제 성공 정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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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경주농협(조합장 김병철, 사진 앞줄 왼쪽 세번째) 모든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고향기부제)에 동참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김병철 조합장과 직원 등 61명은 최근 경주시와 해오름동맹 도시인 포항시에 자발적으로 모은 고향기부금 600여만원을 전달했다. 신경주농협은 기부금 수납, 고향기부제 홍보, 우수 답례품 공급 등으로 고향기부제 성공 정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 조합장은 “성공적인 제도 정착과 발전을 위해 농협도 전력을 다해 수납 대행, 홍보 등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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