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유나, 뭍으로 나온 인어공주…본투비 황홀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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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ITZY)의 유나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냈다.
유나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멤버 예지, 류진, 채령, 유나와 함께 새 미니 앨범 '본 투 비(BORN TO B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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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있지(ITZY)의 유나가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냈다.
유나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멤버 예지, 류진, 채령, 유나와 함께 새 미니 앨범 '본 투 비(BORN TO B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과감한 블랙 가죽 의상을 입고 나온 유나는 뽀얀 피부에 화려한 이목구비, 완벽한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한쪽으로 넘긴 빨간 긴 머리에 잘록한 허리선, 끝이 보이지 않는 다리길이는 마치 인어공주 엘리얼이 방금 디즈니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신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의 새 앨범 ‘본 투비’에는 타이틀곡 ‘언터처블’을 비롯해 '본 투 비', '미스터 뱀파이어', '다이너마이트', '크라운 온 마이 헤드 (예지)' '블러썸 (리아)' '런 어웨이 (류진)' '마인 (채령)' '옛, 벗 (유나)' '에스컬레이터'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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