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셈, AI옵스 솔루션에 챗봇 `큐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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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은 생성형AI(인공지능) 기술 기반 대화형 챗봇 '큐리(QURI)'를 개발, 자사 AI옵스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에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IT운영자들은 '큐리'에게 일상 언어나 키워드로 IT 시스템의 운영 상황을 질의해 이를 확인하거나 기능 수행을 직접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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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은 생성형AI(인공지능) 기술 기반 대화형 챗봇 '큐리(QURI)'를 개발, 자사 AI옵스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에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IT운영자들은 '큐리'에게 일상 언어나 키워드로 IT 시스템의 운영 상황을 질의해 이를 확인하거나 기능 수행을 직접 요청할 수 있다. 예상되는 시스템 장애 등 미래 상황에 대한 예측 정보도 질의해 확인할 수 있다. DB(데이터베이스) 성능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각종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안내해준다.
엑셈은 앞으로 '큐리'를 업그레이드해 자사 통합 모니터링 제품인 '데이터세이커'(SaaS형)와 '엑셈원'(구축형) 등 전사 모니터링 솔루션에 적용할 계획이다. AI알고리즘과 대화 로직을 고도화해 다양한 수집 지표들에 대한 분석과 해결방안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류길현 엑셈 신기술본부장(전무)는 "큐리는 엑셈의 23년간 축적한 IT성능관리 기술 콘텐츠 DB가 탑재돼 단순 통계, 설명 제시가 아닌 수준 높은 지표 해석과 타사와 차별화된 해결방안을 제공한다"며 "비용절감과 IT환경 운영 안정성이 모두 중요해진 시대에 싸이옵스와 큐리가 기업과 기관들이 더욱 기민하게 서비스 중단이나 장애에 대응하고 IT운영을 자동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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