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문화해설사·관광안내원 한복 근무복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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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착용할 한복 근무복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근무복은 문화관광해설사, 전시 및 문화예술 분야 안내원, 대구시티투어 버스 기사 등 300여명이 착용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강성길 관광본부장은 "대구를 알리는 관광 종사자의 근무복을 한복으로 대체함으로써 한류를 확산하고 글로벌 관광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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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근무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08/yonhap/20240108143441726lhpi.jpg)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착용할 한복 근무복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전통 한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광 종사자들의 근무 특성에 맞는 활동성과 계절적 기능성 등을 고려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이 근무복은 문화관광해설사, 전시 및 문화예술 분야 안내원, 대구시티투어 버스 기사 등 300여명이 착용한다. 올해 봄부터 보급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강성길 관광본부장은 "대구를 알리는 관광 종사자의 근무복을 한복으로 대체함으로써 한류를 확산하고 글로벌 관광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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