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성난 사람들'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민경찬 2024. 1. 8. 13:54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븐 연이 7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BEEF)로 남우주연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성진 감독의 '성난 사람들'은 이날 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앨리 웡) 등 3관왕에 올랐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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