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로직스, 다자녀 지원 강화...셋째부터 축하금 2천만원
이주미 2024. 1. 8. 10:26

[파이낸셜뉴스] 종합 물류 서비스 전문 기업 태웅로직스가 다자녀 지원금을 강화해 임직원 출산 장려에 나선다.
8일 태웅로직스에 따르면 올해부터 태웅로직스 임직원은 첫돌 때 50만원, 두 돌부터 첫째는 50만원, 둘째는 1000만원, 셋째 이상부터는 2000만원의 출산 축하금을 지급 받는다.
기존에는 첫돌 때 30만원, 두 돌부터 첫째는 50만원, 둘째 이상부터는 200만원의 출산 축하금을 받았다.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는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임직원의 행복한 가정 환경 조성을 위해 다자녀 지원금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결정이 가정과 직장 사이 균형 맞추기가 어려운 사회에서 임직원들이 좀 더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태웅로직스는 주재원 출산 휴가 및 육아 휴직 규정 등의 사내 제도를 마련하는 등 출산 관련 사내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67만전자' vs '500만닉스'…목표가 줄상향, 시총 1위 향배는
- '채널십오야' 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
- '투표용지 부족 논란'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7억 신고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