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8인 활동 계속...디오·첸백시도 함께”[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입력 2024. 1. 8. 09:21 수정 2024. 1. 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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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활동 방향에 대해 알렸다.

8일 SM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엑소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 여러분과 만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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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사진l스타투데이DB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활동 방향에 대해 알렸다.

8일 SM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엑소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 여러분과 만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대해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의 경우,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당사와 합의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엑소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과 소통할 계획으로, 멤버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당사는 엑소 및 각 멤버의 활동과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2012년 데뷔 후 ‘으르렁’, ‘템포’, ‘러브 샷’, ‘중독’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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