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만들자"…제지·펄프업계 '신년인사회' 열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제지연합회는 2024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제지·펄프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복진 제지연합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수요구조 변화와 종이소재 사업영역 확대, 공정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쟁력 강화, 친환경 제품 연구개발·시장 확대 등은 우리가 반드시 확보해야할 성장 동력"이라며 "위기일 때 더 신속하게 대응해 이를 극복하고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제지연합회는 2024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제지·펄프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병민 깨끗한나라(004540) 회장 △권혁홍 신대양제지(016590) 회장 △정연수 아진P&P 부회장 △이도균 무림그룹 사장 △장만천 전주페이퍼 사장 △권육상 페이퍼코리아 사장 △홍순호 홍원제지 사장 △김길수 한창제지 사장 △류진호 고려제지 사장 △유승환 아세아제지(002310)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복진 제지연합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수요구조 변화와 종이소재 사업영역 확대, 공정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쟁력 강화, 친환경 제품 연구개발·시장 확대 등은 우리가 반드시 확보해야할 성장 동력"이라며 "위기일 때 더 신속하게 대응해 이를 극복하고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20대 여성 "셋이 한 침대…임신하면 DNA 검사할 것"
-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 씨 "왜곡·과장에 도넘은 비난…법적 대응"
- "예비 시부모, 손으로 김치 찢어 밥에 '툭'…배부르다며 식사 거절, 내 잘못?"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까지 빠진 체중…"사망선고에 유언장 남겼다"
- 출산한 척, 옷 벗고 아기와 눈물 셀카 찍은 美가수…"대리모 썼으면서" 뭇매
- 이정후, LA공항서 구금됐다가 한 시간만에 석방…"서류 문제 있었다"
- "포르쉐 타면서 아파트 주차비는 못 내겠다"…다른 차로 알박기 '분통'
- 이 추위에…한밤중 아파트 단지서 딸 무릎 꿇리고 기어다니게 한 中엄마
- '레즈비언 임신' 김규진 "출산했더니 '무책임하다' 악플…딸은 이성애자"
- "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