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33살 노상현에 적극 플러팅 “어우 젊다, 누나한테 잘해봐” (런닝맨)

장예솔 2024. 1. 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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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노상현을 향해 플러팅을 선보였다.

1월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런닝빌라 신년회'로 꾸며져 금새록, 노상현, 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최애 동생 노상현과 함께 한 팀을 이뤘다. 새해를 맞아 시청자에게 큰절을 올린 두 사람. 김종국은 과묵한 노상현을 향해 "오늘 말 많이 안 하면 죽인다"고 경고했다.

무역업자로 콘셉트를 설정한 김종국은 "덴마크에서 지금 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동현은 "외국 나갈 수 있냐. 외국 못 나갈 것 같은데"라며 출소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상현은 1990년생으로 올해 33살이라고. 그의 나이를 들은 송지효는 "어우 젊다. 누나한테 좀 잘해봐"라며 졸부 사모님으로 빙의한 채 플러팅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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