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효리 언니는 나의 미스코리아” 애정 소감 공개

2024. 1. 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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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이효리와 만난 소감을 공개했다.

앞서 제니는 이효리가 새롭게 진행을 맡은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했다.

제니는 이효리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과 편지까지 준비했다.

편지에서 제니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의 영원한 우상인 언니를 뵙고 알게되어서 누구보다 행복해요. 언제나 편하게 연락주세요. 정말 많이 좋아해요"라고 해 이효리를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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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가수 제니가 이효리와 만난 소감을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 언니 만난 날. 너무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언니는 나의 미스 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제니는 이효리가 새롭게 진행을 맡은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했다. 

제니는 이효리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과 편지까지 준비했다. 편지에서 제니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의 영원한 우상인 언니를 뵙고 알게되어서 누구보다 행복해요. 언제나 편하게 연락주세요. 정말 많이 좋아해요"라고 해 이효리를 감동하게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11월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 OA)를 설립한 후 12월 이 사실을 SNS를 통해 알렸다. 

제니는 지난 2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1인 기획사 설립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개인 활동은 조금 더 자유롭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는 것이 제니의 설명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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