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뉴진스 하니와 눈맞춤, 도끼병인 줄 알았는데 인정받아” 자랑(아형)

서유나 2024. 1. 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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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뉴진스 하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안은진은 시상식에서 축하무대 중인 하니와 눈 마주친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안은진은 "그걸 보고 하니가 맞다고 했다. 내가 도끼병인 줄 알았는데 (라이브를 통해) 맞다고 했다더라"고 자랑했다.

이런 안은진에게는 '하니와 1대1로 10분동안 대화하기', '티켓팅 하기 힘든 뉴진스 콘서트 가기'가 밸런스 질문으로 건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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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안은진이 뉴진스 하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15회에서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연인'의 주역 남궁민, 안은진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안은진은 '유퀴즈'에서도 언급했던 '덕질'이 얘기 나오자 "덕질은 인생의 활력"이라며 누구를 덕질 중이냐는 질문에 "나의 덕질은 늘 바뀐다. 늘 활동하는 팀 위주"라고 답했다.

안은진은 시상식에서 축하무대 중인 하니와 눈 마주친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안은진은 "그걸 보고 하니가 맞다고 했다. 내가 도끼병인 줄 알았는데 (라이브를 통해) 맞다고 했다더라"고 자랑했다.

이런 안은진에게는 '하니와 1대1로 10분동안 대화하기', '티켓팅 하기 힘든 뉴진스 콘서트 가기'가 밸런스 질문으로 건네졌다. 안은진은 당연하다는 듯이 두 번째를 고르며 "최애는 마주치면 안 된다. 덕질이란 건 나의 환상을 합쳐 좋아하는 거다. 실제로 보거나 알게 되면 그냥 같은 하늘 아래 있는 사람인 걸 알게 된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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