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한해, 대머리 분장 충격···규현 "무너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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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래퍼 한해가 충격적인 분장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래퍼 한해가 충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지난 회차에서 피오와 분장 내기를 했던 한해는 내기에 졌고, 결국 달마도 분장을 했다.
너무나 본격적인 분장에 스튜디오는 비명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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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래퍼 한해가 충격적인 분장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래퍼 한해가 충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2024년 신년을 맞이해 각자 새로운 분장을 선보였다.
지난 회차에서 피오와 분장 내기를 했던 한해는 내기에 졌고, 결국 달마도 분장을 했다. 너무나 본격적인 분장에 스튜디오는 비명으로 가득 찼다.
태연은 “어머 미친 거 아니야”, 붐은 “좀 웃기게 나와야 하는데 무섭게 나왔다”, 신동엽은 “좀 귀엽게 좀 하지”라며 반응했다. 한해는 “아까 게스트가 날 보더니 못 알아보고 지나가더라”라고 말했다. 그 게스트는 바로 규현이었다. 규현은 "어르신인 줄 알고 인사를 드렸는데 한해라는 거다. 그래서 무너지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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