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또 오류… 알뜰교통카드, 주말 새 긴급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교통카드' 서비스에 하루 만에 다시 장애가 발생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는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긴급 점검을 시작, 서비스 이용이 중단됐다.
알뜰교통카드 서비스는 전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10분까지 13시간여 동안 장애가 발생했다가 복구된 지 약 12시간 만에 다시 중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교통카드' 서비스에 하루 만에 다시 장애가 발생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는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긴급 점검을 시작, 서비스 이용이 중단됐다. 점검 기간은 7일까지 이틀간이다.
알뜰교통카드 서비스는 전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10분까지 13시간여 동안 장애가 발생했다가 복구된 지 약 12시간 만에 다시 중단됐다.
이번 장애는 알뜰교통카드 데이터베이스(DB) 기능상 결함으로 파악됐다.
국토부는 전날 발생한 시스템 오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주말 동안 시스템 관리 업체와 함께 추가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도보나 자전거 등으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와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교통카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청권 3·1절 기념식… "대전·충남 통합" "행정수도 완성" 의지 - 대전일보
- 안철수 "李대통령 아파트, 현금 27억 가진 슈퍼리치만 살 수 있어" - 대전일보
- 아산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노동자 끼임사고… 심정지 병원 이송 - 대전일보
-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 "전세계 위한 정의" - 대전일보
- 설 연휴에도 2월 수출 29% 늘어난 675억 달러… 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 - 대전일보
- 李대통령 "한일 관계, 3·1 정신으로 발전시켜야… 北 흡수통일 추구 않아"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오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출국… AI·원전 협력 논의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순방 기간 중동상황 수시보고… 총리 비상대응체제" - 대전일보
- 尹 '체포방해'·한덕수 '내란' 2심 이번주 시작…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도 - 대전일보
- 주유엔 이란대사 "미·이스라엘 공격은 전쟁범죄" - 대전일보